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가족과 함께 봄나들이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씻지도 않고"라는 글과 함께 야외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윤주는 핑크색 후드집업과 청바지 차림에 백팩을 메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남편과 딸 리사 양과 함께 봄꽃이 만개한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딸과 함께 걷는 장윤주는 현역 모델 못지않은 각선미를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는 "안 씻어도 예쁨", "다리 길이가" 등 누리꾼들의 칭찬 댓글이 이어졌다.
한편 장윤주는 1997년 SFAA 컬렉션을 통해 데뷔했으며, 2015년 4세 연하의 디자이너 정승민 씨와 결혼해 2017년 딸 리사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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