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현정이 개인 채널을 통해 주얼리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4일 자신의 채널에 해당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이미지를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함께 렌즈를 착용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군살 없는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으며, 50대임에도 남다른 체형을 보여줬다.
해당 게시물에는 팬들이 "언니 좀 먹고 다니세요. 왜 나이는 저만 먹는 건데요", "컬러 렌즈도 잘 어울린다", "이국적이다",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정이신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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