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멤버 효민이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했다.
효민은 방송에서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를 갖춘 신혼집을 선보였으며, 이 집은 현재 시세가 100억원대를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효민은 남편과의 결혼 1주년을 맞아 직접 6가지 요리와 케이크를 준비해 파티를 열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결혼 2년 차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또한, 가수 활동 이후 주류와 뷰티 브랜드를 론칭한 CEO로서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도 전했다.
방송에 함께 출연한 김재중은 효민의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결혼이 지긋한데 효민 결혼식 보고 처음으로 가슴이 뛰었다. 한다면 이렇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효민은 웨딩 플래너 없이 직접 결혼식을 준비했으며, 김재중의 결혼식 준비도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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