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크러쉬가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인 첫 출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즌에서 크러쉬는 김하온을 프로듀싱하며 최종 우승으로 이끄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크러쉬는 "반년 동안 참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들과 음악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함께 고생한 동료 프로듀서 지코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크러쉬의 SNS에는 함께 고생한 친구에게 보내는 진심 어린 메시지도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스튜디오에서 키보드와 신디사이저를 앞에 두고 진지하게 작업에 임하는 모습, 다채로운 운동복을 입고 댄서들과 함께 안무를 맞추는 현장 등 크러쉬의 열정적인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무대 위에서는 관객을 바라보며 집중하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이번 '쇼미더머니12' 참여로 크러쉬는 래퍼 출연자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서도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크러쉬가 보여줄 다양한 음악 활동과 협업에 많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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