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팬들에게 친근한 질문을 던지며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회색 외투와 흰색 티셔츠를 입고 무릎을 꿇은 채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짧은 검은 머리에 앞머리를 가진 멤버는 약간 긴장한 표정으로 주차장 바닥에 앉아 있어 이목을 끌었다. 옆에는 가방이 놓여 있어 이동 중 잠시 쉬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르세라핌은 지난해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에 올라 미국 현지에서 한국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공연을 펼치며 글로벌한 입지를 다졌다. 당시 공식 SNS에는 'Perfect Night'라는 문구와 함께 화려했던 무대 순간이 담긴 사진들이 게재돼 큰 관심을 모았다. 팬들은 이번 SNS 게시물을 통해 멤버들의 일상적인 모습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르세라핌은 다가오는 일정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과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꾸준히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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