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사나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브 생 로랑(YSL)의 새로운 립 제품인 '라브 누드(#YSLラブヌード)' 라인을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사나는 "대好きなYSLのリップから #YSLラブヌード が新登場? ふわっとぼかすと、じゅわっと血色感がにじむ水彩ヌードカラーがかわいすぎる?"(대好き한 YSL의 립에서 새로운 #YSL라브누드가 등장했습니다. 부드럽게 번지면 혈색 감이 물든 듯한 수채화 누드 컬러가 너무 귀여워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다채로운 색상의 립스틱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사나는 10가지 컬러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 중에서 센슈얼한 핑크 누드 컬러인 #1과 프렌치 모드 감성이 느껴지는 밀키 핑크 컬러 #44 두 가지 색상을 직접 발라 본 모습을 선보이며 독특한 질감을 강조했다. 그는 "ツヤでもマットでもない新しい質感を是非試してみてね?" (광택도 매트도 아닌 새로운 질감을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라고 말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립 제품은 기존의 틴트, 매트, 글로시 립스틱과는 차별화된 수채화처럼 은은하면서도 생기 넘치는 컬러를 특징으로 하여 자연스럽고 여성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다.
아울러 최근 서울 송파구 명품 브랜드 행사에서 우아한 매력을 뽐내며 '초미녀'라는 호평을 받았던 사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평소에도 SNS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일상과 메이크업 팁을 자주 공유해 뷰티 아이콘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사나가 직접 소개한 이번 YSL '라브 누드' 립스틱은 부드러운 색감과 자연스러운 혈색 표현으로 봄철 데일리 메이크업에 적합해 뷰티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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