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J 과즙세연이 유명 래퍼로부터 DM을 받은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채널 '뷰티풀너드'에 출연해 연예인들에게 DM을 자주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누군지도 까먹었다. 어떤 래퍼였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 나한테 DM을 보냈나? 좋아요를 한 번 내가 눌렀던 적이 있는데 DM이 온 거다. 그래서 답장을 했다. 방시혁 님 일 터지자마자 지가 보냈던 DM을 다 삭제했다. 그런데 내가 이름을 까먹었다. 보자마자 나는 힙합 좋아하니까 바로 알고 누구나 알 만한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름이 헷갈린다"고 전했다.
또한 과즙세연은 배우와의 일화도 언급했다. 그는 "어디를 갔는데 어떤 배우를 마주쳤다. 그 배우랑 눈이 마주쳤었는데 어쩌다 보니 두 번 마주쳤다. 어느 날 우리 같은 계정은 팔로워 많거나 파란 딱지면 인증 마크인 사람들 순위로 먼저 뜬다. 그 배우가 내 걸 팔로우 했다가 취소를 했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팔로우 한 게 떴다. 그런 경우도 있었다. 스토리 모아서 해놓는 하이라이트를 엄청 오래 안 봤었는데 그거는 하트를 박아놓으면 나중에 볼 수 있더라. 그런데 이제 축구선수도 있었고 은근 유명인들이 있었던 것 같다. 다들 DM은 선뜻 안 보내시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과즙세연은 미국에서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포착됐던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미국 비버리힐스 횡단보도였다. 저도 한 번 가봤다. 그게 횡단보도에서 그 사람이 길거리를 찍어서 올리는 유튜버한테 딱 걸린 거다. 한국인이 그 영상을 보고 '쟤 방시혁 아니야?' 이렇게 해서 옆에 여자 누구지 했는데 영상 올라가고 나서 제가 그 옷을 입은 사진을 올린 적이 있다. 네티즌들이 찾아낸 거다. 그래서 걸리게 된 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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