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의 제니가 본인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비키니를 착용한 사진을 4월 2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제니는 "이 컬렉션을 함께 디자인한 것은 꿈만 같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제니는 강아지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자신의 매력을 드러냈다.
제니는 3월 22일 개최된 글로벌 스트리트 패션 및 컬처 페스티벌 '컴플렉스콘 홍콩'에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해당 회차는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장에서 제니는 무대 매너와 카리스마로 관객의 시선을 끌었다는 전언이다.
앞으로 제니는 미국 뉴욕의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스페인의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다양한 대형 페스티벌에서 헤드라이너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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