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세경이 BTS(방탄소년단) 새 앨범 'SWIM'의 단체복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했다. 신세경은 4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세경이 BTS 새 앨범 'SWIM'의 굿즈인 팀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굿즈 박스에는 BTS 멤버 7명을 상징하는 7개의 캐릭터가 바다에서 수영하는 듯한 포즈와 'KEEP SWIMMING'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다. 신세경은 굿즈 박스를 먼저 공개한 뒤, 상의를 완전히 갖춰 입은 인증샷도 선보였다.
BTS는 3년 9개월 만에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으로 완전체 컴백했다. 이번 앨범은 발매 첫 주 판매량 416만 9464장을 기록해, 2020년 2월 발매된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초동 기록(약 337만 장)을 넘어섰다. 또한, 신보와 타이틀곡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과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에서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5월에는 BTS 멤버 진이 솔로 미니 2집 'Echo'를 발표했고, 신세경이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당시 두 사람은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신세경은 올해 설날 개봉한 영화 '휴민트'에서 북한 식당 종업원이자 국정원 휴민트 채선화 역으로 출연하며 1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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