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일로 졸리, 다영 신곡 MV 출연...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딸 주목


샤일로 졸리가 그룹 우주소녀 출신 다영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심을 받았다.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뮤직비디오 티저는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한 댄서가 주목을 받았고, 해당 인물이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딸 샤일로 졸리로 밝혀졌다. 샤일로는 짧은 등장에도 어머니를 닮은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미국 ABC 등 현지 매체는 4일(현지시간) 샤일로의 뮤직비디오 출연 소식을 다루며, 그가 부모의 유명세에 기대지 않고 댄서로 활동 중이라고 전했다. 다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샤일로가 미국에서 열린 뮤직비디오 출연 댄서 공개 오디션에 지원해 합격했다고 밝혔다.

샤일로는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다. 두 사람은 2016년부터 이혼 절차를 밟았으며, 2024년 법적으로 결별했다. 6남매는 안젤리나 졸리가 양육 중이다. 샤일로는 지난해 18번째 생일을 맞아 부친의 성 '피트'를 제외해 달라는 서류를 제출했고, 현재 '샤일로 졸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다영의 신곡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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