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부산을 찾았다.
이준호는 최근 SNS를 통해 "부산에 가면?"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준호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정장을 착용한 채 기차 내부에 앉아 스마트폰을 들고 있거나 창 밖을 내다보는 모습이다. 도시의 풍경과 자연 경관이 보이는 창문 밖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이준호는 지난해 3월 부산시가 선정한 '2028 세계디자인수도' 부산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이번 방문은 홍보대사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일정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준호는 지난 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팬미팅 'LEE JUNHO FAN MEETING IN SHANGHAI : ALWAYS'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제적인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각종 활동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교류하며 활발한 음악과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준호는 차기 작품과 음악 활동 준비에 매진하는 한편, 앞으로도 부산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날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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