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셀프 웨딩 촬영 소식을 전했다.
최준희는 4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일본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한 예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ᄒᄒᄒ 거의 430일동안 웨딩 준비 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라고 전하며 오랜 기간 준비한 과정을 언급했다. 이어 "공주 놀이 웨촬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 소식을 직접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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