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시영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을 통해 새로 이사한 송도 집을 공개했다.
이시영은 영상에서 집 내부 곳곳을 소개하며 일상을 전했다. 그는 현관 복도에 전시된 그림이 첫째 아들 이안이가 6살 때 그린 작품이라고 설명했다. 또 "제일 신경을 많이 쓴 공간은 이안이 방"이라며 첫째 아들의 방을 보여줬다. 이어 화장실, 세탁실, 안방, 손님방, 거실, 부엌 등 다양한 공간을 차례로 공개했다.
집 소개에 앞서 이시영은 "오늘 청소만 5시간"이라고 말해 집안일의 어려움을 언급했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하며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이후 전남편 동의 없이 냉동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임신 소식을 전한 지 4개월 만에 딸을 출산했으며, 둘째가 1.9kg 미숙아로 태어났다고 전했다. 이시영은 아기 육아 중인 모습을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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