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채령이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21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놀토'에서는 가수 최예나, 이채연과 채령이 함께 자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채령과 그의 자매인 채연이 동시에 출연해 '놀토' 사상 최초로 자매 출연진을 탄생시키며 시작부터 팽팽한 신경전과 서로를 향한 응원을 동시에 펼친다.
채령은 뛰어난 무대 장악력과 화려한 댄스 실력으로 '춤신춤왕'으로 불리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매 간의 다채로운 케미와 '놀토' 특유의 게임과 노래 맞히기 미션이 어우러져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채령은 최근 자신의 SNS에 평화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과 함께 "나는 오늘도 엄마랑"이라는 글을 올려 훈훈한 가족애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게시된 사진 속 채령은 검은색 니트와 흰색 스커트를 착용한 채 회색 배경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양한 매체와 방송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채령은 앞으로도 무대와 방송을 넘나들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통해 한층 더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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