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형원이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공유했다.
형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음료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형원은 갈색 재킷과 흰색 티셔츠를 입고 식당 내부에 앉아 있다. 탁자 위에는 김치전과 냄비가 놓여 있고, 연기와 함께 신선한 채소들이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담겨 있다. 메뉴판을 들여다보며 고심하는 듯한 표정도 눈길을 끈다.
평소 무대 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던 형원은 이번 사진에서 편안하고 차분한 일상의 면모를 보여줬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형원은 지난해 방송된 웹예능 '또로라'를 통해 캐나다 여행기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최근 일상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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