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방송을 앞두고 변우석과 함께한 화보 비하인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아이유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는 글과 함께 분홍색 드레스와 흰색 셔츠, 넥타이를 착용한 모습 등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서로의 팔에 기대거나 무릎을 꿇고 앉아 있는 등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정면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듯한 진지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꽃무늬 벽지로 꾸며진 실내 공간에서 아이유는 꽃다발을 든 채 벽에 기대어 서 있는 모습을 선보이며 우아함과 신비로운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변우석과 아이유는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면서도 서로의 존재감을 느낄 수 있는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화보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두 배우의 특별한 호흡과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예고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아이유는 음악과 연기를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면모를 이어가며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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