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톡파원 25시'가 뉴질랜드 네이피어, 캐나다 밴쿠버, 이탈리아 밀라노의 다양한 랜선 여행을 예고했다. 6일 방송에서는 뉴질랜드의 지중해로 불리는 네이피어 지역이 소개된다.
이곳에서는 매년 2월, 도시 전체가 1920년대 아르데코 양식으로 변신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린다. 참가자들은 아르데코 스타일로 환복해 빈티지 카 퍼레이드와 잔디밭 티 타임 등 당시의 분위기를 체험한다.
전현무는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연상시키는 장면을 보며 "시간 여행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톡파원 25시'는 이날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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