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정한, 베를린 홀린 외모 “벌들이 꼬이는 이유? 내가 꽃이잖아”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멤버 정한이 독일 베를린 여행 중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지난 3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브이로그 콘텐츠 ‘[하니왔쫑] I-GOYA in Germany’에서 정한은 베를린의 한 야외 식당을 방문해 한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정한은 야외에서 매니저와 함께 냉동 삼겹살을 굽던 중 자꾸만 주변을 맴도는 벌들 때문에 당황하는 기색을 보였다. 매니저는 “꽃도 없는데 왜 이렇게 꿀벌들이 자꾸 오는 거야?”라고 의문을 표했고 정한은 “내가 꽃이잖아”라며 능청스럽게 자신의 비주얼을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상급 아이돌이 된 지금도 정한은 소탈한 매력을 잃지 않았다. 그는 독일에서 먹는 냉동 삼겹살을 보며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 연습생 초반이나 데뷔 초에 저렴한 삼겹살로 회식하던 시절이 떠오른다”며 과거를 회상하는 진솔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영상이 공개되자 글로벌 팬들은 “꿀벌도 알아보는 정한의 꽃미모”, “저 비주얼이면 벌들이 꼬이는 게 당연하다”, “너스레 떠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독일에서도 여전한 하니의 유머 감각”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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