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AHOF) 스티븐, 계단 위 독보적 아우라 “네 곁에 있어 줄 수 있다면”

 


그룹 아홉(AHOF)의 멤버 스티븐(STEVEN)이 서정적인 메시지와 함께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발산하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아홉(AHOF)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Wish I could be there for you"라는 문구와 함께 스티븐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네 곁에 있어 줄 수 있다면 좋겠다’는 뜻의 이 애틋한 글귀는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싶은 스티븐의 진심 어린 팬 사랑을 짐작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티븐은 계단에 걸터앉아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짙은 데님 셋업, 이른바 ‘청청 패션’을 세련되게 소화하며 날렵한 턱선과 신비로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카메라를 응시하는 스티븐 특유의 몽환적인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스티븐은 언제나 우리 마음속에 있다”, “청청 패션이 이렇게 잘 어울릴 일인가”, “눈빛에 빨려 들어갈 것 같다”, “아홉(AHOF)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등 다양한 언어로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티븐이 속한 그룹 아홉(AHOF)은 독창적인 음악 세계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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