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전 연인 비하인드부터 홍석천·탁재훈 매운맛 토크까지...'아니 근데 진짜!' 오늘 밤 10시 10분 방송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신동엽이 방송계에서 '방송의 신'으로 불릴 수 있었던 이유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는 신동엽의 오랜 친구인 홍석천이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녹화 현장에서는 신동엽이 과거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비하인드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탁재훈은 "사실 이곳에 강소라 씨가 게스트로 나왔을 때도 전화 연결을 하고 싶었다"고 언급했으며,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으로 만들었다.

탁재훈은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임에도 순진한 척 연기를 한다고 지적하며,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고 말했다. 이어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밝혀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은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쳤다. 신동엽은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신 일화를 공개하며,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홍석천이 즉각 답변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신동엽과 4MC가 함께한 현장 썰전은 이날 밤 10시 10분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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