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손태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28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뉴에라프로젝트[더팩트 | 이나래 기자] ‘성악 트롯’의 창시자이자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가수 손태진이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화력 속에 ‘팬앤스타’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가 발표한 4월 2주 차 솔로 랭킹 집계에 따르면, 손태진은 당당히 28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성과는 방탄소년단(BTS)의 진과 뷔, 그리고 이찬원 등 국내외에서 막강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경쟁 속에서 거둔 결실이라 더욱 값진 의미를 지닌다.
손태진의 이와 같은 성과는 단순히 팬덤의 화력을 넘어, 그가 가진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대중적 호감도가 결합된 결과라는 평이다. 클래식과 트로트를 접목한 품격 있는 무대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손태진은 이번 랭킹 안착을 통해 차세대 ‘솔로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이번 투표는 오는 13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매일 무서운 기세로 투표수를 늘리며 순위를 끌어올리고 있는 손태진의 행보에 팬들의 응원 열기 또한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손태진이 과연 어디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대역전극을 완성할 수 있을지 가요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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