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가 육아 중 겪고 있는 어려움을 공개했다. 박수홍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재이가 한시간마다 깹니다.. 현실 육아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박수홍은 딸 재이가 최근 한 시간마다 잠에서 깨기 시작했다고 전하며, 재이가 자고 있는 모습을 홈캠 영상으로 보여줬다. 새벽 4시 30분에 딸을 안고 재웠다는 박수홍은 김다예와 함께 재이의 수면 패턴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다예는 "성장통인가? 야경증?"이라며 원인을 알지 못해 답답함을 드러냈고, "아빠만 부르면서 깬다"며 "이제 1시간도 아니라 40분마다 깨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튿날 아침 재이는 좋은 컨디션으로 일어났으며, 박수홍은 딸을 안으며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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