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준희가 자신의 사우나 이용 습관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 공개된 영상에서 고준희는 아침 루틴, 각종 관리 코스, 밤 스킨케어 등 다양한 자기관리 방법을 직접 소개했다. 그는 아침에 일어나 15분 안에 50번을 뛰는 습관을 언급하며, "그게 저의 동안 방 중 하나"라고 말했다.
고준희는 피부 관리에 대해 세안 후 로션을 여러 번 덧바르는 방법을 설명하며, "아침에 피부 컨디션을 좀 정리해 준다"고 밝혔다. 또한, 촬영이 많아 자주 메이크업을 하게 되고, 피부 관리를 꾸준히 받는다고 전했다. 그는 "이게 다 피부에 계속 자극을 주는 거"라며 진정 관리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아침에 챙기는 음식과 음료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고준희는 "아침에 일어나면 소금물, 올리브오일, 레몬 등을 챙긴다"며, "순서는 솔직히 그렇게 막 아침마다 내 마음대로, 그게 스트레스를 안 받고 하는 동안의 비법이기도 하다. 물은 어릴 때부터 진짜 많이 마시긴 한다"고 말했다.
사우나 이용 습관에 대해서는 "원래 나 혼자 오면 다 벗고 있다"고 밝혔으며, 사우나에서 아줌마들이 꼬집는 행동을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할리우드 스타들이 많이 한다고 해서 해보려고 한다. 할리우드는 못 가지만"이라고 말했다.
관리받을 때 어머니와 함께 오기도 한다고 밝힌 고준희는 "건강해진다 해서 나는 엄마랑 되게 자주 오는데, 아빠가 삐진다"며 가족과의 일화도 전했다.
두피 스파까지 마친 뒤 귀가한 고준희는 집에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밖에서 많이 돌아다니고 관리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계속할 수 있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한 것 같다.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거, 그게 아마 동안을 유지하는 제일 큰 비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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