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이 2026년 새해 첫 대형 무대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올해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미국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르세라핌은 검은색 재킷과 흰색 탑, 검은색 바지 차림에 모자를 착용한 스타일로 세련된 무대 의상을 선보였다. 실내 공간의 나무 바닥과 중립적인 벽면이 배경인 무대 위에서 역동적인 움직임과 함께 몸을 비틀며 팔을 활발히 움직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무대의 강렬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번 공연에서는 2023년에 발표한 곡 'Perfect Night'가 무대를 빛냈다. 타임스퀘어 공식 SNS 계정에는 '르세라핌과 함께한 Perfect Night'라는 문구와 함께 공연 사진이 공개되어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간접적으로 전했다.
르세라핌은 지난해에도 다양한 국내외 활동으로 눈부신 행보를 이어온 만큼, 이번 뉴 이어스 로킹 이브 무대를 통해서도 K-팝을 대표하는 글로벌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실히 다졌다. 팬들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르세라핌의 강렬한 에너지에 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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