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와 스컬이 2026년 경남 양산에서 열린 물금벚꽃축제 무대에 올라 활기찬 공연을 선보였다.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산 황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물금벚꽃축제는 만개한 벚꽃과 어우러진 다채로운 문화행사로 많은 주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봄의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하하와 스컬은 축제 기간 동안 특별 무대를 꾸미며 관객과 소통했다.
특히 하하는 어두운 색상의 긴팔 티셔츠와 바지를 착용한 채 양팔을 벌리고 무대 위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관객들의 환호를 받았다. 레게 듀오 스컬&하하로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펼쳐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번 무대는 현장의 조명과 관객의 열기를 배경으로 펼쳐져 봄꽃과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연출했다. 하하는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축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팬들과 나누기도 했다.
한편, 물금벚꽃축제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양산시의 대표 봄축제로, 문화와 자연의 조화를 경험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하와 스컬은 앞으로도 지역 축제와 다양한 라이브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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