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랑콤 공식 모델로서 청초한 매력을 드러내는 화보를 공개했다. 흰색 블라우스와 셔츠를 입고 단색 회색 배경 앞에 선 신민아는 부드러운 미소와 함께 스킨케어 제품을 자연스럽게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제네피크 세럼' 제품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신민아 특유의 밝고 건강한 피부가 돋보인다.
이번 화보는 '마음을 담아 랑콤'이라는 메시지 아래 신민아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 화보 속 그녀는 제품 상자를 두 손으로 안은 채 정면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고 편안한 표정을 지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더했다. 귀걸이와 목걸이 등 은은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면서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신민아는 SNS를 통해 랑콤과의 새로운 화보와 함께 '#광고 #랑콤 #마음을담아랑콤 #제네피크세럼' 해시태그를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그녀의 변함없는 청순함과 세련됨이 이번 캠페인에서도 빛나고 있어 랑콤 브랜드와의 시너지가 기대된다.
한편, 신민아는 평소 광고계에서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다채로운 브랜드와 함께해왔다. 이번 랑콤 화보 역시 그녀의 클래식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브랜드 이미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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