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군 조리병 근무 중 스태프 위해 두쫀쿠 200개 직접 요리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스태프들을 위해 직접 만든 간식에 대한 일화가 공개됐다. 최근 WIRED의 인터뷰 콘텐츠 '가장 많이 나온 질문에 답하기'에서 멤버들은 정국의 다양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정국은 조리 실력에 대해 "군대에서 칼질을 배웠다"며, "원래 혼자서 무언가 하는 걸 좋아한다. 영상을 보면서 요리하는 걸 즐긴다"고 밝혔다. 그는 2023년 12월 육군에 입대해 제5보병사단 신병교육대를 거쳐 현재 포병여단에서 조리병으로 복무한 바 있다.

슈가는 "얼마 전에 정국이가 촬영장에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200개나 만들었다"고 전했고, 진도 "얼마 전에도 200개를 만들어서 가져왔다"고 말했다. 일부 멤버들이 정국표 두쫀쿠를 맛보지 못했다고 하자, 정국은 "오늘 저녁에도 만들 예정"이라고 답했다.

제이홉은 정국에 대해 "파스타도 만들고 요리를 잘한다"고 했으며, 뷔는 "집에서도 많이 해줬다"며 정국의 요리 담당 면모를 언급했다. 지민은 정국이 요리하면서 손에 피가 많이 났던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정국의 별명 '황금막내'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제이홉은 "모든 걸 잘하는, 육각형 같은 멤버라서"라고 밝혔고, RM은 "데뷔 때부터 붙은 별명이고, 태몽도 황금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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