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이 최근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4월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마지막이다, 잘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박유천이 지인들과 함께 노래방에서 술자리를 즐기며 일본 노래를 부르고, 마이크를 건네며 웃는 모습이 담겼다.
박유천은 현재 한국을 떠나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마약 투약 의혹이 제기됐던 당시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통해 "혐의가 인정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히며 결백을 주장했으나, 이후 혐의가 드러나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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