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뛰어난 허벅지 힘을 선보인다.
방송 제작진은 7일 "하루가 장난감 말을 섭렵한다"고 예고했다. 핫핑크 의상을 입은 하루는 장난감 말에 올라타자마자 허벅지에 힘을 주며 추진력을 얻는 모습을 보였으며, 손잡이를 두 손으로 꽉 잡고 몸을 흔들었다. 장난감 승마에 처음 도전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루는 신나게 질주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심형탁은 이러한 하루의 모습을 보고 "승마를 시켜야 하나"라고 말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하루는 승마로 단련된 허벅지 힘을 이용해 9걸음 걷기에 성공했고, 떡 뻥을 보자마자 하체에 힘을 주며 벌떡 일어서는 등 운동 신경을 자랑했다.
해당 방송은 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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