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파니 영과 변요한이 부부가 된 이후 SNS에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티파니는 6일 개인 SNS에 "weekend in soft light"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화이트 시스루 블라우스와 블랙 드레스를 각각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긴 웨이브 헤어와 생기 있는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티파니는 환한 미소와 단아한 눈빛 등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 게시물에 변요한은 분홍색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서로의 SNS 게시글에 '좋아요'를 주고받았으며, 최근 변요한이 댓글로 적극적인 애정 표현을 보이고 있다. 앞서 4일에도 티파니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출연 소식을 전한 게시글에 변요한이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을 남긴 바 있다.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말 열애 사실을 공개했고, 지난달 27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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