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586표 득표
지난 6일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 1위에 올랐다. /DR뮤직[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1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장기간 이어진 상승세 속에서 트로트 여가수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하는 모습이다.
김의영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8만 586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홍자가 16만 5896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유니스는 2만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12주에 걸친 연속 1위 기록은 팬덤의 꾸준한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다. 안정적인 득표 흐름을 유지하며 장기간 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큼, 김의영의 탄탄한 팬층과 영향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는 평가다.
‘팬앤스타’는 여자스타 랭킹에서 연속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에게 다양한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273번 버스 외부 랩핑 광고로 해당 소식이 소개된다. 다만 해당 특전을 받기 위해서는 누적 투표수 700만 표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여자스타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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