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첫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 1330표 득표
지난 6일 가수 박효신이 ‘팬앤스타’ 뮤배랭킹 1위에 올랐다. /허비그하로[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효신이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뮤배랭킹 2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신보 발매 소식까지 더해지며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박효신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뮤배랭킹 투표에서 2만 133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김희재가 3700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규현이 530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뮤배랭킹에는 아이돌 출신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후보로 이름을 올리며 판도가 변화하고 있다. K-팝 스타들이 뮤지컬 무대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흐름이 뚜렷해지면서, 라이브 실력과 무대 경험을 갖춘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팬앤스타’의 뮤배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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