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2주 연속 1위…압도적 득표로 독주 이어가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259만 750표 득표

지난 6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지난 6일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뮤직 투표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팬덤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위클리 뮤직 투표에서 259만 750표를 얻으며 단숨에 정상을 찍었다. 이어 호시가 46만 7012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스트레이 키즈가 3만 5017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결과는 경쟁을 크게 앞서는 득표 차로 주목받는다. 단기간에 수백만 표를 끌어모은 방탄소년단의 기록은 글로벌 팬덤의 결집력이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준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는 신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가 후보에 진입하는 구조로, 팬들의 투표를 통해 곡의 화제성과 인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방탄소년단은 해당 차트에서도 독보적인 영향력을 이어가며 컴백 이후 뜨거운 반응을 입증하고 있다.

해당 투표에서 5주 연속 1위와 누적 투표수 300만 표를 달성할 경우 서울 마포구 홍대역 인근 대형 전광판을 통해 축하 영상이 상영된다. 이미 높은 득표수를 기록 중인 만큼 향후 기록 달성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또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진행 중인 ‘TMA 베스트 뮤직 – 봄’ 사전투표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팬덤 화력을 이어가고 있다. ‘TMA 베스트 뮤직’은 분기별로 음원을 발매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투표다. 4월에 진행되는 ‘TMA 베스트 뮤직 – 봄’ 부문에는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OST 및 이벤트성 컬래버를 제외하고 음원을 발매한 모든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한다.

‘팬앤스타’의 위클리 뮤직 투표를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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