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앤스타’ 4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58만 5710표 득표
지난 6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사진[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4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장기 집권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와 방송을 넘나드는 활발한 활동이 팬들의 꾸준한 지지로 이어지며 기록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고 있다.
김용빈은 지난 3월 30일부터 4월 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4월 첫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158만 5710표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 이어 장민호가 25만 2660표를 얻으며 2위를 차지했고 황영웅이 14만 7141표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꾸준히 이어진 1위 행진은 팬덤의 지속적인 참여가 만들어낸 결과다. 안정적인 인기 흐름 속에서 김용빈은 트로트 팬층 내 영향력을 더욱 확장하며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팬앤스타’는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단계별 전광판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빈은 이미 10주 연속 1위로 왕십리 가로형 전광판, 30주 연속 1위로 홍대역 공항철도 AM보드 광고를 진행했으며, 현재는 50주 연속 1위라는 다음 목표를 향해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목표를 달성할 경우 홍대 M스크린을 통한 대형 축하 영상이 상영될 예정이다.
‘팬앤스타’의 트로트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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