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이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실을 공개했다.
이지훈은 7일 개인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이민우의 결혼식에 다녀온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일본인 아내 아야네, 딸 루희와 함께 결혼식장을 찾았으며, 현장에서 이민우와 가족이 함께한 사진도 게재했다. 이지훈은 "민우의 결혼식 다녀왔다"고 밝히며, "루희는 정말 사랑스럽다. 이모 삼촌들이 많이 예뻐해 주고"라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본 풍성한 식 덕분에 루희도 우리도 행복했다"며 가족의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민우♥아미 행복 가득한 가정이 되길 기도한다.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이민우는 지난 29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신화 멤버 에릭, 전진, 앤디, 김동완도 참석했으며, 미혼인 김동완을 제외한 멤버들은 모두 아내와 함께 자리했다.
이민우는 지난해 혼인신고를 마쳤고, 싱글맘이었던 이아미 씨의 6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얻으며 두 딸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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