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혜교가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의 생일을 맞아 직접 생일상을 준비한 사실이 알려졌다. 채한석은 지난 4일 개인 SNS를 통해 "생일밥 차려주는 예쁜 내 동생. 지금처럼 우리 평생 행복하자"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와 채한석이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으며, 또 다른 사진에는 송혜교가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정갈한 생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송혜교는 1981년생으로, 1996년 선경 스마트 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순풍 산부인과', '가을동화', '올인', '풀하우스',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 다수의 인기 작품에 출연했다.
올해 송혜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하며, 송혜교를 비롯해 공유, 김설현, 차승원, 이하늬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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