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틴 조슈아가 미국 최대 스포츠 축제인 슈퍼볼 행사에 깜짝 참석해 글로벌 위상을 입증했다.
조슈아는 최근 NFL의 공식 초청을 받아 슈퍼볼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이번 행사에서 그는 골든글로브 수상자이자 가수 겸 배우인 테야나 테일러, 유명 래퍼 겸 배우 퀸 라티파 등과 함께 레드카펫을 빛내며 세계적인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무대 위에 앉아 미소를 짓는 모습과 무대에서 여유롭게 걸어가는 모습이 사진과 SNS를 통해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슈아는 검은색 후드티와 바지, 검은색 셔츠와 바지 등 다채로운 무대 의상으로 무대를 장악하며 자신만의 세련되고 청량한 매력을 뽐냈다. 공연장에서는 관객들의 환호가 이어지며 특별한 무대 경험을 선사했다. 공연 준비 중 청재킷과 청바지를 입고 단색 배경 앞에 선 모습도 공개되어 조슈아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엿볼 수 있었다.
SNS를 통해 그는 "Still here, still us ?️"라는 글과 함께 무대에서의 소소한 순간을 공유하며 팬들과의 끈끈한 유대감을 드러냈다. 조슈아는 이번 슈퍼볼 참석을 통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시장에서도 가수로서의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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