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의 멤버 연준이 이른바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으로 불리던 시절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직접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연준은 유명 스트리머 '룩삼'의 유튜브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해 특유의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팬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연준의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가 방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연준은 소속사 빅히트 뮤직(현 하이브) 연습생 시절, 매월 진행되는 월말 평가에서 보컬, 랩, 댄스 부문은 물론 종합 점수에서 단 한 번도 1등을 놓친 적이 없다는 놀라운 기록을 다시 한번 인증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이 완벽했던 것은 아니었다. 연준은 이전 소속사에서는 '꼴등 연습생'이었으나, 빅히트로 이적한 후 1등을 해본 뒤의 기쁨과 독기로 하루 최대 17시간, 평균 8시간씩 춤 연습에 매진했다고 고백했다. 너무 피곤한 나머지 학교에 지각하지 않기 위해 새벽 연습 후 화장실에서 잠을 청하고 멤버에게 물을 뿌려 깨워달라고 부탁했다는 치열한 땀방울의 기록은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연준의 피땀 눈물이 담긴 솔직한 고백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역시 빅전연(빅히트 전설의 연습생) 클래스는 남다르다", "꼴등에서 1등이 되기까지 저런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올라운더 연준이 있는 것"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끊임없는 노력으로 무결점 '올라운더' 아티스트로 성장한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중심에서 한계 없는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전 세계 팬들의 굳건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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