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NEXZ) 소건X세이타, 동갑내기의 진솔한 다짐 "순수함 지키되 줏대 있는 어른으로"

 


그룹 넥스지(NEXZ)의 동갑내기 멤버 소건과 세이타가 진심 어린 다짐을 나누며 팬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최근 넥스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자체 콘텐츠 '[NEX2U(넥투유)] EP.11 소건 x 세이타' 편에서는 두 멤버가 단둘이 마주 앉아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깊은 속마음을 터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상 말미, 과거의 오해와 서운함을 웃으며 털어낸 두 사람은 앞으로 함께 이뤄갈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가장 먼저 적어 내려간 버킷리스트는 다름 아닌 '휴가 때 같이 놀러 가기'였다. 화려하고 거창한 목표보다는 서로와 함께 평범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에서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엿볼 수 있었다.

특히 팬들의 이목을 끈 것은 올해 스무 살이 되는 두 사람의 어른스러운 다짐이었다. 세이타는 소건을 향해 "네가 순수해서 너무 좋다. 하지만 때로는 그 순수한 마음을 누군가가 이용할 수도 있다"며 진심 어린 걱정을 내비쳤다. 이어 "올해 스무 살이 되니까, 앞으로는 줏대 있게 행동했으면 좋겠다. 줏대 있게, 하지만 미숙하지 않은 어른이 되자"고 애정 어린 당부의 말을 건넸다.

세이타의 따뜻하고 속 깊은 조언에 소건은 "알았어, 그럼 내가 줏대 있게 살게"라고 든든한 대답으로 화답해 미소를 자아냈다. 치열했던 서바이벌 오디션의 무게를 견뎌내고 어느새 서로의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된 두 사람의 빛나는 콤비 플레이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단순한 그룹 멤버를 넘어 서로의 내면적 성장까지 보듬어주는 소건과 세이타의 성숙한 모습에 팬들은 "두 사람의 청춘 영화 같은 우정을 응원한다", "줏대 있는 어른이 되자는 세이타의 말이 너무 멋있고 감동적이다", "서로 의지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스무 살이라는 새로운 시작점 앞에 선 이들이 앞으로 넥스지로서 어떤 눈부신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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