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에스쿱스와 디노가 사랑스러운 '맏막즈(맏형과 막내)'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세븐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는 "맏막즈 Bounce"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에스쿱스와 디노가 함께한 숏폼 챌린지 영상이 전격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에스쿱스와 디노는 세련된 데님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등장해 눈길을 끈다. 실버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청재킷에 흰 티셔츠, 그리고 유니크한 디테일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두 사람은 마치 쌍둥이 같은 '시밀러 룩'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리듬에 맞춰 가볍게 바운스를 타며 특유의 여유 넘치는 춤선을 선보였다. 특히 주먹을 쥐고 리듬을 타던 두 사람이 이내 카메라를 향해 여유롭게 '손가락 총'을 쏘며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다. 팀 내 맏형인 에스쿱스와 막내 디노의 조합, 일명 '맏막즈' 특유의 편안하고 장난기 넘치는 바이브가 고스란히 담겨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해당 챌린지 영상을 접한 글로벌 팬덤 '캐럿(CARAT)'은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팬들은 "가장 사랑하는 맏막즈 조합", "청청 패션이 이렇게 잘 어울리다니 비주얼 최고다", "둘 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힐링 된다", "리듬 타는 폼이 역시 세븐틴" 등 애정 어린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끈끈한 팀워크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세븐틴은 다채로운 자체 콘텐츠와 숏폼 챌린지를 통해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팬 사랑'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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