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앤팀(&TEAM)의 멤버 마키(MAKI)가 나고야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하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최근 앤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quick swing by Nagoya(나고야에 잠깐 들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마키의 근황을 담은 사진이 전격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마키는 나고야의 랜드마크인 츄부전력 미라이 타워(구 나고야 TV탑)와 히사야오도리 공원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맑고 푸른 하늘과 웅장한 타워가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도 마키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빛을 발한다.
이날 마키는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블랙 가죽 재킷에 통이 넓은 그레이 카고 팬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트리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푹 눌러쓴 블랙 비니와 헤드폰을 무심한 듯 툭 걸친 포인트 스타일링으로 마키 특유의 힙하고 자유로운 바이브를 한층 배가시켰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시선을 아래로 둔 자연스러운 포즈는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해당 사진을 접한 앤팀의 글로벌 팬덤 '루네(LUNÉ)'는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팬들은 "마키 사복 패션 진짜 사랑한다", "나고야에 온 걸 환영해", "가죽 재킷에 비니 조합은 반칙이지", "풍경도 멋진데 마키가 제일 멋있다", "화보 촬영인 줄 알았다" 등 애정 어린 댓글을 쏟아내며 환호했다.
한편, 마키가 속한 그룹 앤팀(&TEAM)은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을 넘나들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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