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록곡 'Feel The Beat'와 'Street (2AM)'에 여유로운 감성 담아
20일 오후 6시 정규앨범 'Ode to Love' 발매
그룹 NCT WISH 료 리쿠 유우시 시온 사쿠야 재희(왼쪽부터)가 'Ode to Love'에서 여유롭고 칠(Chill)한 매력의 음악을 선보인다. 사진은 NCT WISH가 2025년 9월 20일 마카오 아웃도어 퍼포먼스 베뉴에서 열린 '2025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이효균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칠 가이(Chill guy)로 변신을 예고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일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정규앨범 'Ode to Love(오드 투 러브)'의 'Anteros(안테로스)' 콘셉트의 티저 이미지를 오픈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안테로스는 '사랑의 신' 에로스의 쌍둥이 형제이자 '사랑과 복수의 신'으로 알려져 있다. 티저 이미지에서 NCT WISH는 차분하면서도 절제된 분위기 속 깊은 눈빛과 성숙한 매력을 감각적으로 발산하며 안테로스에 어울리는 분위기를 표현했다.
NCT WISH는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 앨범은 동명 타이틀곡 'Ode to Love'를 포함해 다채로운 매력의 총 10곡으로 구성됐다.
이중 수록곡 'Feel The Beat(필 더 비트)'는 하우스 장르를 기반으로 펑키한 베이스라인과 다채로운 사운드가 레이어링된 곡으로, 낙천적이고 여유넘치는 칠(Chill)한 매력이 특징이다.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EDM 요소로 곡에 화려함을 더했다.
그룹 NCT WISH는 20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를 각 음악 사이트에 발매한다./SM엔터테인먼트또 다른 수록곡 'Street (2AM)(스트리트)'는 클래식한 브레이크 비트 위로 오가닉한 기타와 명료한 베이스라인이 재지한 하모니를 빚어내는 힙합 곡으로 나만의 세상을 걸어가는 자유로운 에너지를 가사에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한편 NCT WISH 첫 정규앨범 'Ode to Love'는 현재 예약 구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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