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 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각자 개성 담아
12부작 '은밀한 감사', 오는 25일 밤 첫 방송
배우 신혜선 공명 홍화연 김재욱(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가 4인 4색 캐릭터 포스터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tvN[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은밀한 오피스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기 위해 출격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극본 여은호, 연출 이수현) 제작진은 8일 해무그룹의 에이스 4인방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 박아정(홍화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사무실 유리창 너머 4인 4색의 '은밀한' 시선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주인아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날카로운 눈빛에서 감사실 실장의 남다른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여기에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또라이 감사실장'이라는 문구는 겉으로는 세상 까칠해 보이지만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비밀을 품고 살아가는 주인아를 더욱 궁금케 한다.
주인아의 선택으로 하루아침에 사내 가십을 담당하는 PM 업무를 맡게 된 노기준은 유리창에 바짝 붙어 누군가를 집요하게 응시하고 있다. '은밀히 상사의 비밀을 파헤치는 감사팀 에이스'라는 문구는 탄탄대로의 일상에 날벼락을 가져온 주인아와의 파란만장한 관계 역전을 예고한다.
해무그룹 부회장 전재열은 고고한 카리스마 속 깊고 여유로운 눈빛을 자랑한다.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이지만 화려한 이면에 남모를 상처를 가진 그가 철저히 감춰둔 진심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전재열의 비서 박아정의 시선도 주목할 만하다. '은밀한 시선 끝에 신비함을 감춘 비서'라는 문구는 그 시선의 끝에 누가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각의 매력뿐만 아니라 네 사람의 케미도 함께 담길 '은밀한 감사'는 총 12부작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5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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