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필릭스, 승민, 아이엔이 시크한 비주얼 속 숨겨진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복승아 안 귀엽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라는 재치 있는 제목과 함께 짧은 댄스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사진) 속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화사한 오렌지빛 벽면이 돋보이는 공간에 나란히 서서 안무를 맞추고 있다. 세 사람은 블랙 재킷과 레더 팬츠 등 카리스마 넘치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장착하고 무대 위에서의 강렬한 포스를 뽐냈다. 하지만 이내 시크한 착장과는 대조되는 귀엽고 앙증맞은 포인트 안무를 특유의 여유로운 표정으로 소화해 내며 거부할 수 없는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금발의 필릭스를 필두로 승민과 아이엔의 딱 맞아떨어지는 완벽한 호흡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팬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조합인 일명 '복승아(용복·승민·아이엔)'가 뭉쳐 뿜어내는 사랑스러운 시너지가 돋보인다. "안 귀엽기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라는 팬들의 마음을 대변한 듯한 찰떡같은 제목처럼, 세 멤버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팬덤 '스테이(STAY)'의 자동 미소를 자아내게 만든다.
한편, 독보적인 음악적 색깔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음악 시장을 호령하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는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화력 속에 'K팝 4세대 선두주자'로서의 굳건한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