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까지 사전 투표 진행
그룹 투어스가 '팬앤스타' 베스트뮤직 겨울 투표 32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플레디스[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투어스(TWS)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FANNSTAR)'의 '베스트뮤직 봄' 부문에서 32위에 오르며 무서운 글로벌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9일 '팬앤스타'에 따르면, 투어스는 치열한 투표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베스트뮤직 봄' 사전 투표에서 당당히 32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차트에는 방탄소년단(1위), 세븐틴 도겸X승관(2위), 스트레이 키즈(3위) 등 전 세계 K팝 열풍을 이끄는 쟁쟁한 글로벌 톱 선배 아티스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데뷔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이들과 함께 차트에 이름을 올린 것은 투어스를 향한 대중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고스란히 증명한다.
특히 투어스는 데뷔와 동시에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장르인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내세워 맑고 청량한 에너지로 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신드롬급 돌풍을 일으킨 데뷔곡을 비롯해, 탄탄한 라이브 실력과 풋풋하고 기분 좋은 매력을 무기로 단숨에 'K팝 최고의 슈퍼 루키'로 자리매김했다. 매 무대마다 찬란한 청춘의 한 페이지를 그려내는 투어스의 눈부신 활약 뒤에는 언제나 든든한 지원군인 팬덤 '42(사이)'의 아낌없는 응원이 자리하고 있다.
'팬앤스타'의 베스트뮤직 봄 투표는 100% 팬들의 참여로 진행되어 해당 계절에 대중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은 최고의 음원을 가리는 뜻깊은 차트다. 매 앨범마다 한계 없는 기량을 뽐내며 K팝의 새로운 청량 아이콘으로 떠오른 투어스가,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올봄 또 어떤 풋풋하고 경이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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