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츠키 합류…관전 포인트 공개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
채널A '하트시그널5' 제작진이 스튜디오 현장 스틸과 함께 이번 시즌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채널A[더팩트ㅣ강신우 기자]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이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채널A 새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제작진은 9일 새 단장을 마친 '하트시그널5'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연예인 예측단의 스튜디오 현장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하트시그널5'는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원조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에 '뉴 예측단' 로이킴과 츠키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먼저 이번 연예인 예측단 5인은 '연프(연애 프로그램)'에 누구보다 진심인 '과몰입러'로 첫 녹화부터 뜨거운 추리 열기를 보여준다.
이상민은 로이킴에 대해 "'프로 과몰입러' 타이틀을 이젠 물려줘야 할 것 같다. 과거의 제 모습을 보았다"고 표현했다. 윤종신은 "이상민 김이나와는 잘해왔기 때문에 든든하고 로이킴과 츠키의 합류가 '신의 한 수'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호흡이 좋다. 적극적으로 잘 얘기해줘서 최고였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새롭게 돌아온 '하트시그널5'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채널A스튜디오 분위기도 확 달라졌다. 이번 시즌은 '하트시그널' 세계관 속 '썸 추리'를 전문적으로 하는 '시그널 컴퍼니' 사무실에서 시청자들을 만난다. 스튜디오에는 각종 서적과 컴퓨터 책상이 세팅돼 사무실 분위기를 풍기며 연예인 예측단은 회의용 소파에 둘러앉아 입주자들 관찰에 집중한다.
또한 입주자들의 솔직한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 몰입도를 더 끌어올린다. 특히 입주자들은 역대 출연진들과 완전히 다른 세대의 출현이라고 할 만큼 색다른 매력과 성향을 보여준다. 이들은 초반부터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거나 적극적으로 자신을 어필하는 등 '마라맛 젠지 감성'을 예고한다.
연예인 예측단은 "그동안 '하트시그널'에서 보지 못한 빠른 스피드와 매운맛 전개가 펼쳐져 깜짝 놀랄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하트시그널5'는 오는 4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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