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새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 확정
5월 중 첫 방송
가수 이승철이 5월 첫 방송하는 ENA 음악 프로그램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합류한다./LSC[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이승철이 다시 한번 원석 발굴에 나선다.
소속사 LSC는 이승철이 5월 첫 방송되는 ENA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더 스카웃'에 마스터로 합류했다고 9일 밝혔다.
'더 스카웃'은 가요계 전문가들이 아직 재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한 원석을 직접 발굴하고, 그들에게 새로운 방향성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멀티 케어 시스템을 도입해 참가자들이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는 과정을 밀도 있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승철은 그동안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날카로운 통찰력과 현실적인 조언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더 스카웃'에서도 이승철은 재능있는 원석을 찾아 능력을 개화하는 데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승철은 노래 실력뿐 아니라 퍼포먼스, 표현력, 글로벌 경쟁력, 아티스트로서의 확장성까지 참가자의 잠재력을 입체적인 분석해 가요계를 이끌 차세대 스타를 발굴할 계획이다.
'더 스카웃' 제작진은 "한 시대를 대표하는 보컬리스트이자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이승철의 합류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이승철의 손끝에서 발굴될 새로운 원석들이 어떤 성장 서사를 써내려갈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더 스카웃'은 5월 중 ENA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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