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요섭이 다양한 놀이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웹예능 '요서비의 요즘것들'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SLL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은 지난 9일 '요서비의 요즘것들' 1화를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에서 양요섭은 1020 세대가 선호하는 핫플레이스와 문화를 경험하며 트렌드세터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첫 번째 투어 장소로 홍대를 찾은 그는 그룹 에이티즈(ATEEZ)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현장 팬들과 소통하며 리포터 역할을 소화했다. 또한, 에이티즈가 없는 공간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팬들과 직접 굿즈를 구매하는 등 현장 분위기에 적응해 나갔다.
이어 대형 소품샵에서는 물가에 놀라는 모습을 보였으나, 곧 다양한 파츠로 키캡 꾸미기에 집중하며 트렌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라이즈(RIIZE) 은석의 생일 카페를 방문해 브리즈(라이즈 팬덤)와 대화를 나누고, 두바이 초콜릿을 건네며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미식 체험도 이어졌다. 양요섭은 SNS에서 화제가 된 버터떡을 맛본 뒤 "맛있지만 호들갑 떨 정도는 아니다"라고 평가했으며, 팬들에게 떡을 나눠주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밖에도 두리안 케이크, 동결건조 엿, 껍질째 먹는 캐러멜 등 다양한 신상 간식들을 시식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았다.
마지막으로 네 컷 사진 부스에서 촬영을 마친 양요섭은 결과물을 댓글 이벤트를 통해 구독자들에게 선물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첫 촬영을 마친 그는 "시작 전엔 부담감과 걱정이 앞섰지만, 막상 부딪혀보니 자신감이 붙었다. 충분히 해볼 만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요즘 것들'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요서비의 요즘것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고고씽(GOGOSING)'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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