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화사가 MBC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에 출연해 아이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화사는 뽀미언니, 뽀식이 삼촌, 아이들과 함께 동화책을 읽고 노래를 부르며, 놀이터에서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하며 어린이처럼 신나게 어울렸다. 이번 촬영에서 화사는 무대 위 카리스마를 잠시 내려놓고 '내 안에 들어있는 어린이'를 꺼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췄다. '마음약국'의 취지에 따라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통해 어른이 되었지만 여전히 간직한 어린 시절의 모습을 만나는 시간이 됐다. 촬영을 마친 화사는 "어렸을 때부터 보고 자라며 잘 알았던 '뽀뽀뽀'에 직접 출연하게 되어 감회가 무척 새롭다"며 "아이들과 함께 촬영하면서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듬뿍 받아 간다. 시청자분들께도 이 활기찬 에너지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해당 방송은 13일 오전 10시 45분에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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