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혜수가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베이지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단색 배경 앞에서 몸을 약간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5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무결점 피부와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여 팬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근접 셀카에서도 세월을 거스르는 듯한 탄탄한 얼굴선과 빛나는 눈빛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tvN 드라마 '슈룹'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화겸의 결혼식에서 사회를 맡아 후배 사랑을 과시하기도 했다.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낸 그의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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